달콤한 나의 도시. 라는 드라마를 작년 이맘 때쯤 보았던가. 그리고 그 드라마의 OST가 너무 좋아서. 내 ipod touch에 계속 흘렀던 것 같다. come to my world 달콤한 나의 도시. 내가 선택한 모든 게..
2009년 스물 일곱번째 주말의 기록 + La Bottega @ 파이낸스빌딩 + ESCUDO Rojo + 광화문 밤 공기 + 늦잠 + 이대 걷기 + Dr. Robbin + <Un Baiser, S'il vous plait>..
Cafe Wonder Land @ 걷고싶은 길 지영 언니랑 새벽에 지나가며 본 곳. Wonder Land 그냥. 왠지 카페 이름이 마음에 들었던 곳. 어디서 기다릴까 하다가, 여기를 찾았다. 생각보다 작고 아담한 공간이었고,..
Jazz 9 @ 신촌 오랫만에 경아와의 만남. 우린 1년에 한번쯤 만나는 것 같다. 신촌에 사는데. 1년에 한번밖에 못본다는 것은 노력 부족인거지. 그래도 늦은 시간. 피곤함을 마다하고. 우린 무조건 만났다. 어떨 때는 자리..
Un Baiser S'Il Vous Plait @ Art House MoMo 키스는 마음을 빼앗는 가장 힘세고 위대한 도둑이다 - 소크라테스 - 키스의 힘을 말해주는 영화였다. 스토리는 좀 황당했지만, 키스의 마력이 어느 정..
스모키 살롱 @ 게이트타워 빌딩 이름이 게이트타워인지 정확히 모르겠다. 아무튼. 이태원의 스모키 살롱이. 있다는 것이 중요한거다.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. 드디어 고고씽. 회사 근처에 있다는 것이 어찌나 반갑던지... 수제 버..
Dr. Robbin @ MoMo 아트하우스 모모를 갈 때 마다. 늘 힐끗. 쳐다보았던 곳. Dr. Robbin. 이탈리아 정통 커피라고 하니. 더더욱 내 시선을 끌었다. 결국. 토요일. 영화를 기다리기 전. 약속 장소로 선택..
La Bottega @ 서울파이낸스빌딩 파이낸스 센터 지하에 있는 La Bottega 알고 간 것은 아니고, 지나치며 발길이 닿은 곳이다. 오랫만의 와인 한 잔. 예상치 않았던. 금요일 밤의 와인은. 행복 달콤한 주말의 시작..
2009년 스물 여섯번째 주말의 기록 + shopping + 지름신 지대 강림 + <요시노이발관> @ Art House MoMo + 스파게티. 피자. 그리고 와인 @ Norita + Nevada #51 @ Club F.F +..
마구로센 & 이쯔모 @ 한남동 마구로센. 生 참치회. 입에서 사르르 녹는 것이. 아. 이게 참치 맛이구나. 했더랬다. 아. 콩깍지도 참 맛있더라. 근처에 있는 이쯔모는 분위기가 참 좋았다. 안주도 너무너무 맛있고.. 이쯔모는..
2009년 스물 다섯번째 주말의 기록 + 부산으로 고고씽. 急 부산행 감행 + 광안리 밤바다 + 삐까뻔쩍 광안대교 + 장안사, 막걸리 한 잔. + 대나무 숲 + 아빠가 만들어주신 국수 + 한 밤의 치킨과 맥주 + <볼룸형제..
홍대. 어딘가.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. 이름을 보지 않고 그냥 들어가서 말이지. 사케를 마셨는데. 다른 곳보다 좋았던 것은. 인테리어도 인테리어지만, 콩깍지가 있다는 것. 무튼. 요리도 참 맛있었고, 분위기도 너무 좋았..
D.E.V.I.A.T.I.O.N @ 부산 # 1. 어느 금요일 밤. 친구와 약속한 영화도. 집에가서 쉬는 달콤함도 당기지 않았다. 술이 생각나지도 않았고. 내가 좋아하는 광화문도, 효자동도, 홍대도, 생각나지 않았다. 바다가..
CJ Only One Festival @ 인재원 회사를 다니면, 이런 맛도 있어야지. 바빴던 일들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된 목요일 ㅡ 티켓을 공수해서. 인재원 콘서트장으로 향했다. 물론. 칼물고퇴근을하고서 ㅡ 바비킴. 김범수...
2009년 스물 네번째 주말의 기록 + 쭈-와 백만년만의 만남(요즘엔. 죄다 백만년만이지 ;;;) + 치킨에 맥주 한 잔. 정말 딱 한잔. 맛있더라 OMC + 오랫만의 늦잠. 11:00 am + 살콩살콩 나들이 + <시선 1..
mignon @ 이태원 이태원을 밤에 간다는 것은. 뭐 그닥 별일이 없을 것을 알지만. 그래도 왠지 좀 마음에 걸리는 일이다. 그래도. mignon의 홍합 요리가 먹고 싶으면, 어쩔 수 없지. 낮이 아닌 밤이라도. 먹고 싶을..
월드컵 공원 가출청소년도 아닌데. 찜질방에서 취침을 하고 나온 아침 햇살은. 너무도 눈이 부셨다. 바로 회사로 갈까 하다가. 그래도 30분이라도. 여유를 부려보자라는 생각에.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던 발걸음을. 틀었다. 일부러는..
set @ 가로수길 오며 가며, 꼭 한 번 가보겠다. 라고 생각했지만. 몇 개 되지 않는 테이블은 언제나 만원이었다. 그런데. 이날은 운이 좋았는지. 딱 하나의 테이블이 남아있었다. 끌렸던 이유는 반짝반짝 거리는 간판과, 반..
2009년 스물 세번째 주말의 기록 + 야근. 야근. 야근.의 연속 + 꽃보다 남자? .... 집보다 회사 !!!! + 셩이랑 백만년만의 조우.... 그것도 밤 11시반에.;;; + Cheers!!!! 우리의 청춘.에. +..
꿈과 맞닿은 시선 1318 # 1. 시선 1318은 인권위원회가 제작하는 영화 프로젝트의 일부분이다. 1318 이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. 이영화는 청소년들의 생각을, 그들의 고민과 관심사를, 담고 있는 영화이다. 청소년들..




